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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다이브, 토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업 ‘윤디자인그룹’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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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화 콘텐츠 전문 기업 ‘비주얼다이브’는 4일 토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업 ‘윤디자인그룹’과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감각적이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 트렌드를 주도하는 회사로, 이번 MOU에 따라 콘텐츠 사업의 잠재적인 기회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 관련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기로 했다.

비주얼다이브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등 콘텐츠 제작에 윤디자인 폰트 활용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윤디자인의 폰트 종류와 수량을 추가해 콘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더불어 윤디자인그룹과의 MOU 체결은 비주얼다이브에서 개발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솔루션 ‘핑거프레스’에 윤디자인 웹폰트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한층 크다.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시 가독성과 심미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비주얼다이브는 지난 달 핑거프레스 2.0 버전을 오픈하며 제한되어 있었던 사용자 범위를 미디어를 비롯한 기업, 기관, 소상공인, 일반인 등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핑거프레스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함에 따라 이번 MOU 체결과 더불어 8월 중순부터 모든 핑거프레스 사용자들이 윤디자인 웹폰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비주얼다이브 은종진 대표는 “이번 윤디자인그룹과의 공식 MOU 체결을 통해 공동 이익을 창출하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업계를 이끄는 양사의 협업을 통해 시각화 정보 및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주얼다이브와 윤디자인그룹의 MOU 체결식에는 양사 대표 외에도 임직원이 함께 참석해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해 논의하였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