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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솔루션 ‘핑거프레스’에 윤디자인그룹 웹폰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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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솔루션인 ‘핑거프레스’는 29일 토탈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기업 ‘윤디자인그룹’의 웹폰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핑거프레스는 미디어의 변화와 디지털 혁신 시대에 다양한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급변하는 콘텐츠 흐름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디지털스토리텔링, 페이스북 인스턴트 아티클스, 데이터 시각화, 인터랙티브 카드뉴스, 네이티브 광고물 제작, 브랜디드 콘텐츠 등 새롭고 강력한 기능의 효과 구현이 핑거프레스를 통해 가능하다.

핑거프레스는 최근 2.0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에게 전문 템플릿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템플릿을 통해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여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더욱 효율적이고 빠르게 생산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미디어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미디어들에게 또 다른 희소식이 바로, 핑거프레스에서 최상의 가독성과 퀄리티를 자랑하는 윤디자인그룹의 웹폰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핑거프레스를 사용하여 제작하는 모든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가독성과 심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되었다.

윤디자인의 웹폰트는 웹이라는 특수 환경에 최적화 된 기능성 폰트이자 모바일 환경까지 고려한 폰트로, 애플, 아모레퍼시픽, 이랜드그룹, 삼성카드 등 국내 주요 기업 브랜드에서 이미 그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

핑거프레스를 사용하는 누구나 핑거프레스 사용자 페이지(http://tool.fingerpress.co.kr)에서 윤디자인그룹의 웹폰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제작된 콘텐츠는 비주얼다이브의 스토리텔링 채널을 통해 발행된다.

한편, 비주얼다이브와 윤디자인그룹은 지난 4일 공식 MOU 체결을 맺었으며, 콘텐츠 사업의 잠재적인 기회를 발굴하고 양사가 보유한 콘텐츠 관련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